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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저우 쉐옌진 국가급으로 선정
 

  주택건설부가 일전에 발표한 보고에 따르면, 창저우시 쉐옌진은 ‘국가원림성진’으로 명명되었다. 이곳은 뤄양진, 쉐쟈진을 이어 창저우시의 3번째 ‘국가원림성진’이다.

  ‘국가원림성진’은 원림녹화산업의 최고 영예이다.

  쉐옌진은 줄곧 원림녹화를 중시해 왔으며 계속 성진건설과 원림건설을 추진하고 경제 경쟁력과 환경 경쟁력을 같이 향샹시키는 전략을 실시해 왔다. ‘장쑤성원림소진’으로 선정한 바탕에 ‘국가원림성진’의 건설 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했다.

  첫째, 계획을 세웠다. <쉐옌진녹지체계기획>을 다시 수정하여 작성하고 타이후완 등 지역의 자연환경의 보호를 계속 강화해 왔다. 둘째, 녹화건설을 꾸준히 해왔다. 쉐동공원, 런좡공원, 야푸공원 등 일부 녹지공원을 건설한 바탕에 시이루, 쉐마루, 타이후다도를 건설했다. 전진 녹지 비율과 녹화복개율은 각각 40%, 45.1% 달했으며 1인당 평균 공원 녹지 면적은 11.9m² 달했다. 셋째, 종합적인 추진을 실시해 왔다. ‘오화삼유’, ‘삼청일록’ 등 성진환경을 정비했으며 광산 개발을 전면적으로 금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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