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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호도시 남양주시 청소년대표단 시 제2고등학교 방문
 

  9월6일-9월10일, 우호도시인 한국 남양주시 교육청소년과에서 정희승과 신문수 두분을 파견하여 청소년대표단 일행 16명을 이끌어 창저우시제2고등학교를 방문했다. 그 중에서 14명 학생들이 남양주시의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왔다.

  1999년9월에 남양주시와 창저우시가 우성관계를 맺은 이래 경제무역, 문화, 교육 등의 분야에서 폭넓은 교류를 전개해 왔다. 그중에서 청소년 교류는 특별히 활발하고 성과가 크다. 풍부한 활동을 통해 우의를 증가하면서 창저우 교육의 국제화를 위해 적극적인 공헌을 하였다.

  환영식에서 리전야 시 제2고등학교 교장은 학교의 역사와 문화 특색을 소개했으며 쓰마솨롱 시 회교사무실 부주임은 시 정부를 대표하여 한국 청소년들이 창저우에 온 것을 환영의 뜻을 표했고 학생들이 서로의 교류를 통해서 좋은 친구가 되고 중한 양국 우정의 사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 측 정희승 여사는 이번 활동을 통해서 양국 청소년의 우의를 증진하기를 바라고 창저우청소년대표단을 초청하여 올해 11월 남양주시에 일년에 한번씩 국제 여름 캠프에 참가하게 했다.

  방문 기간에 시 제2고등학교는 한국학생들이 수업과 국기 계양식에 참가시키고 서화수업을 체험하고 월병과 만두를 같이 만들어 한중 학생의 거리감을 좁혔다.  그 외에 한국 학생들이 창저우 학생의 가정에 입주하고 창저우톈닝쓰, 창저우박물 등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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