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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춘 주 상하이 러, 카, 우 3국 총영사 회견
 

  9월28일 오후, 딩춘 시장은 시 행정센터에서 창저우과학기술경제무역상담회에 참석하러 온 주 상하이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총영사 일행을 회견했다.

  딩춘은 ‘올해는 마침 중국 개혁개방 40주년을 맞았는데 40년 동안 창저우의 경제 사회가 급속히 발전해 왔습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임무와 새로운 요구에 직면하면서 창저우는 고품질 발전의 길을 열심히 모색하고 있습니다. ‘일대일로’의 제의 아래 러, 하, 우 3개 국가와의 경제 무역 와래를 끊임없이 심화시키고 문화, 교육, 민간 교류 등 방면에 있는 전방위적인 협력 공간을 넗히기를 바랍니다. ‘라고 밝혔다.

  최근 몇 년 동안 창저우와 러, 하, 우 3개 국가의 경제 무역 관계가 긴밀히 발전해 왔으며 양측의 무역액이 계속 올랐으며 16개 기업은 이미 창저우에 자리잡고 14개 창저우 기업은 러, 하, 우에 투자 프로젝트가 있다. 2017년에 창저우와 러, 하, 우 3개국가의 수출입 총액은 4억 달러였다. 그리고 창저우시와 3국의 인문 교류는 나날이 빈번해지고 있는데 현재 창저우시 대학에서 유학 중인 러, 하, 우 국적 학생은 350명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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