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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창저우 CPI 1.7% 상승, 전체적 안정
 

  7월17일 오전, 창저우시 주민 6월의 소비 가격 지수를 발표했으며 작년 동기대비 2.5% 상성하고 지난 달에 비해 0.2% 상성했다. 종합적으로 보면 상반기 창저우시의 생활소비품와 서비스 가격은 1.7% 상성했으며 전체적으로 안정했다.

  올해 상반기, 창저우시의 장바구니가격 지수는 6개월 동안 연속적으로 상성했으며 그중에서 중로우구의 증폭이 8.37%로 가장 높다. 전시 범위 안에 육금류 가격이 2.66% 하락한 것 외에 수산물, 야채, 계란류, 콩류 가격이 모두 상성했으며 그중에서 야채류 증폭이 14.26%에 달했다.

  7월17일 오전, 시 물가국과 국가통계국 창저우조사팀은 창저우 2018년 상반기 가격 추세를 공동적으로 발표했다.

  또, 의료보건류가 1.5% 상성하고 거주류와 의류도 소폭 상장했으며 교육문화와 오락류 가격이 0.3% 하락했다.

  그리고 올해 창저우시 여름 방학 동안 여행 가격 모니터링에 따르면 올해 여름 성수기 여행 가격은 평소보다 10%~30% 상성했으며 그중에서 일본 여행 가격의 증폭이 가장 뚜렷하나 냐짱, 하이난 등 히트 노선 가격은 동기대비 대폭 하락했다. 8월10일~20일 여행 가격이 가장 높고 8월20일 후부터 가격이 계속 하락할 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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