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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당국자 멕시코대표단 회견
 

  10월24일~25일, 리켈메 멕시코 코아우일라주 주장이 대표단을 이끌어 창저우에 방문하러 왔다. 10월24일 오후, 차이쥔 시위 부서기, 정법위 서기는 대표단 일행을 회견했다.

  대표단은 이번에 창저우의 경제 사회 발전 상황을 방문 조사하여 양측의 경제 무역과 인문 분야의 우호 교류를 추진하려고 한다.

  회견하는 동안 차이쥔은 코아우일라주 살티요시 시장과 우호교류관계를 맺는 비망록을 체결했다.

  최근 몇 년 동안, 창저우는 멕시코에 대한 경제 무역 관계가 밀접하게 발전되어 있으며 양측의 무역액이 해마다 올라왔다. 올 1~8월, 전시는 멕시코에 대한 수출입 총액은 4.6억 달러이며 작년 동기보다 50.2% 성장했다. 창저우는 멕시코 타파출라시와도 우호도시관계를 맺었으며 교육, 문화, 과학기술 분야에 있어서 밀접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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