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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투자 40억 위안…창저우국제데이터센터, 종로우구에 자리잡아
 

  5월8일 오전, 총 투자 40억 위안인 창저우국제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종로우경제개발구에 자리잡았다. 왕취안 시위서기는 시 행정센터에서 동타오 장쑤디엔신(전신)당위서기 겸 사장 일행을 회견했으며 프로젝트가 체결된 것을 직접 확인했다.

  종고우구는 중국디엔신창저우지사와 협력하여 건설한 창저우국제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화동클라우드컴퓨팅기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창저우디엔신이 투자하여 건설할 IDC오성급데이터센터는 서버 용량이 6만여 대로 달할 것이다. 이 센터는 종로우구에 기존하는 국가지능제조시스템집합체험검증센터, 국가건강의료빅데이터(창저우)센터 이 두개 국가급 플랫폼을 빌려서 전 시 지혜도시, 지혜원구, 지혜동네, 지혜교육, 지혜농업의 건설에 대해 유력한 보장을 제공해 줄 것이다. 이와 동시에 이 선터는 지혜도시, 지능제조, 건강의료 등 산업을 둘러싸고 빅데이터 개발, 분석, 응용 등을 진행하도록 광범위하게 기업을 인도할 것이다.

  종로우경제개발구와 중국디엔신창저우지사는 회의에서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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